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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바스찬 에드문드 Sebastian Admoond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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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일 | 4월 25일 |
안구의 색 | 반타 블랙 |
성별 | |
종족 | 블랙 아이즈 |
신체 | 211cm[1] |
가족 | |
무기 | 대검[2] |
소속 | 라이칸스로프 제국 - 황제 |
좋아하는 것 | 가족[3] |
싫어하는 것 | 어둠, 단 것 |
취미 | 불명 |
속성 | 번개[4] |
별자리 | 황소자리 |
성우 | width=10% 오오츠카 아키오 |
width=10% 정승욱 | |
1. 개요 [편집]
우리들의 비밀 등장인물중 한 명.
2. 상세 [편집]
라이칸스로프 제국의 황제이자 신의 기사 중 한 명.
괴물이라고 불리는 홍세명을 끝까지 받아주려던 인물이었으나, 끝내 홍세명에게 살해당한다.
괴물이라고 불리는 홍세명을 끝까지 받아주려던 인물이었으나, 끝내 홍세명에게 살해당한다.
3. 테마곡 [편집]
Linked Horizon - 심장을 바쳐라! |
테마곡 영상 기재 후 간단한 설명입니다.
4. 외모 및 성격 [편집]
* 외모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입니다.
-> ex) 헤어스타일 설명에 종족 특유의 눈동자를 지녔다. 또한 캐릭터에 대한 특이점이 있으며 복장에 대한 설명을 기재하면 됩니다.
-> ex) 헤어스타일 설명에 종족 특유의 눈동자를 지녔다. 또한 캐릭터에 대한 특이점이 있으며 복장에 대한 설명을 기재하면 됩니다.
- 외모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입니다.
* 성격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입니다.
- 성격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입니다.
5. 능력 [편집]
5.1. 전투력 [편집]
말 그대로 세계관 최강자. 어쩌면 그는 신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도 모르나, 그 전에 라-케이오스에 의해 사망하면서 그는 전설의 신의 기사로 끝을 맺게 된다.
무력과 지력, 마력까지 전부 세계관 내 신을 제외한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강력했다. 라이칸스로프 제국의 이야기가 전개 되기 이전부터 간간히 언급되며, 신의 기사가 창설 된 고대서부터 지금까지 그와 대등한 실력을 가진 이는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.[5] 처음으로 언급 된 것은 설원의 장. 신의 기사에 대한 간단한 소개 때 뒷모습으로 등장하며, 그가 신의 기사단의 대단장이라고 언급된다. 또한 늑대의 장 바로 전편인 심해의 장, 아틀란 왕국에서 필레인트가 신의 기사단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데, 그를 현대 최강의 기사이자 신이 될 수 있었던 신의 기사라고 언급한다. 이렇듯 신의 총애를 받은 강자들 사이의 대단장이라는 이야기와 신이 될 수도 있었다는 말만으로 그가 얼마나 강력했는지 깨닫게 된다.
* 근력과 지력 : 211cm라는 최장신에 두꺼운 옷 밖으로도 드러나는 근육, 무엇보다 돋보이는 덩치까지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이 그야말로 엄청난 피지컬을 보여준다. 거기다 매우 거대한 대검을 무려 두 개나 한 손에 하나씩 휘두르는 미친 근력을 보여주기까지 한다. 지력도 말할 필요 없이 매우 뛰어난데, 우선 세계를 수호하는 신의 기사단의 대단장이라는 자리를 차지한 것부터 무력 뿐만 아닌 그 만큼의 지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. 거기다 그가 사망하기 전까지 라이칸스로프 제국이 매우 평화로우면서도 어둠의 침입이 없을 수 있었던 이유도 셀레네 기사단의 수호 방침과 그 외 대책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.
* 무력 : 기본 근력이 웬만한 강자들 씹어먹는 수준이기에 무력 또한 엄청난 것을 알 수 있다. 앞서 언급했듯 우선 쌍대검으로 아무런 문제 없이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며 케이오스와 동화 된 홍세명을 상대로 결코 밀리지 않고 되려 승기를 잡을 수도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그의 무력은 신과 비슷했거나 동등했다고 볼 수 있다.[6]
* 마력 :
무력과 지력, 마력까지 전부 세계관 내 신을 제외한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강력했다. 라이칸스로프 제국의 이야기가 전개 되기 이전부터 간간히 언급되며, 신의 기사가 창설 된 고대서부터 지금까지 그와 대등한 실력을 가진 이는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.[5] 처음으로 언급 된 것은 설원의 장. 신의 기사에 대한 간단한 소개 때 뒷모습으로 등장하며, 그가 신의 기사단의 대단장이라고 언급된다. 또한 늑대의 장 바로 전편인 심해의 장, 아틀란 왕국에서 필레인트가 신의 기사단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데, 그를 현대 최강의 기사이자 신이 될 수 있었던 신의 기사라고 언급한다. 이렇듯 신의 총애를 받은 강자들 사이의 대단장이라는 이야기와 신이 될 수도 있었다는 말만으로 그가 얼마나 강력했는지 깨닫게 된다.
* 근력과 지력 : 211cm라는 최장신에 두꺼운 옷 밖으로도 드러나는 근육, 무엇보다 돋보이는 덩치까지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이 그야말로 엄청난 피지컬을 보여준다. 거기다 매우 거대한 대검을 무려 두 개나 한 손에 하나씩 휘두르는 미친 근력을 보여주기까지 한다. 지력도 말할 필요 없이 매우 뛰어난데, 우선 세계를 수호하는 신의 기사단의 대단장이라는 자리를 차지한 것부터 무력 뿐만 아닌 그 만큼의 지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. 거기다 그가 사망하기 전까지 라이칸스로프 제국이 매우 평화로우면서도 어둠의 침입이 없을 수 있었던 이유도 셀레네 기사단의 수호 방침과 그 외 대책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.
* 무력 : 기본 근력이 웬만한 강자들 씹어먹는 수준이기에 무력 또한 엄청난 것을 알 수 있다. 앞서 언급했듯 우선 쌍대검으로 아무런 문제 없이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며 케이오스와 동화 된 홍세명을 상대로 결코 밀리지 않고 되려 승기를 잡을 수도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그의 무력은 신과 비슷했거나 동등했다고 볼 수 있다.[6]
* 마력 :
5.2. 무기 [편집]
* 무기명 해당 무기에 대한 설명입니다.
- 위 무기에 대한 추가 설명입니다.(필요 시 기재)
5.3. 기술 [편집]
* 기술명 해당 기술에 대한 설명입니다.
- 위 기술에 대한 추가 설명입니다.(필요 시 기재)
6. 작중 행적 [편집]
작중 행적에 대한 설명입니다. 주연 급 캐릭터들은 따로 문서를 만들어 기재합니다.
7. 인간관계 [편집]
인간관계에 대한 설명입니다. 주연 급 캐릭터들은 다로 문서를 만들어 기재합니다.
8. 명대사&어록 [편집]
8.1. 우리들의 비밀 [편집]
지키고 싶은 것이 생기면 누구나 강해지기 마련이다. 네가 진정으로 지키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늘 마음 속에 새기도록 하거라.
아, 아... 이제야 보이는구나... 네 뒤에 숨은... 어둠이!!!꼭 이 아이여야 했나..? 이제 보니 모든 어둠은 당신의 것이었군. 케이오스....!!!끝까지 네 뜻대로는 되지 않을 거다, 케이오스...[7]- 홍세명을 조종하는 케이오스를 꿰뚫어보며 한 말.
8.2. 현대의 비밀 [편집]
8.3. 세계의 비밀 [편집]
9. 기타 [편집]
* 캐릭터에 대한 여담 설명입니다.
9.1. 현대의 비밀 [편집]
* 현대의 비밀 캐릭터로써 기재되는 공간입니다. 등장하지 않을 경우 문단 자체를 삭제하고 기재합니다.
9.2. 세계의 비밀 [편집]
* 세계의 비밀 캐릭터로써 기재되는 공간입니다. 등장하지 않을 경우 문단 자체를 삭제하고 기재합니다.
[1] 인간형 중에서는 가장 크다.[2] 두 자루 보유.[3] 여기엔 홍세명도 포함된다.[4] 신의 기사.[5] 유일하게 있던 것이 장남인 아델.[6] 참고로 최후의 대사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마지막 전투 당시 그가 싸운 것은 홍세명이 아닌 라-케이오스였다. 정확히는 홍세명과 1차적으로 융합한 케이오스. 그렇다는 것은 세바스찬은 현 최고신을 홀로 상대하며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.[7] 훗날 이 말을 자신의 둘째 아들과 월하가 똑같이 말한다.[8] 레오나르와 처음 의형제가 되기로 한 날, 어둠을 유독 두려워 하던 레오나르에게 해준 말이자 공포에 휩싸일 때면 토닥여주며 해준 말이다.
